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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길 갔다오니, 우리도 이젠 많이 늙어서 몹시 피곤할텐데도 이렇게 사진 올려준 이정자권사님, 윤용순권사님, 아니 그 아들 허민성군 정말 고맙고 아름다워 좋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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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혜순 2009.5.12 18:35
먼길 갔다오니, 우리도 이젠 많이 늙어서 몹시 피곤할텐데도 이렇게 사진 올려준 이정자권사님, 윤용순권사님, 아니 그 아들 허민성군 정말 고맙고 아름다워 좋네요